티토 방치하는 동안에도 게임은 쌓였고..
일단 지금 영전FC랑 나비독 동시진행 중입니다.
나비독이 생각보다 볼륨이 적다고 해야하나.. 생각보다 짧아서;
라멘토도 깔아놓고 음.. 일단 넷북부터 사서 그쪽에 다시 설치해야할까봐요.
암네시아/암네시아레이터 클리어.
감상은 네이버블로그에 올릴 생각이지만
요즘 트위터삼매경이라 거의 그쪽에 뱉어()놓고 감상정리도 안하고 있네요ㅠㅠ
도키걸즈P3는 내맘대로 플레이가 재밌어서
...근데 재밌는건 좋은데 왜 이렇게 천사되기 힘든가요..
난 분명 퓨어와 내추럴을 입고 있을텐데...
옆에 애들하트가 두쿵두쿵하고 움직이면 그게 좋다고 으흐흐흐하면서 다가가는 나란여자..
데이트신청했을 때 거절해버리고 신나게 학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^0^
루카 반응이 제일 좋네요(소악마모드)
루카가 여러모로 훌륭한 M이라 제안의 S도가 점점 올라갈 뿐이고...orz
100만인의 코르다도 열심히하고 있습니다.
제 안의 히노랑은 좀 달라서; 아예 새로운 캐릭터!!를 외치며
3학년 교복 입혀놓고 이름도 다르게 해보고..
이번 GW이벤트에서 카나자와 선생님이 풀렸길래//ㅁ// 열심히 악보연습해서
지금 8단계..입니다♡ 음악준비실 열쇠 넘겨주시는 선생님에 폴인러브.
연습실 걱정 안해도 되겠다!싶어서 마냥 좋고u///u
안오는 사이에 티토 많이 바뀌었네요:Q
적응하려면 조금 시간 걸릴 듯!